▲ 이재만 동구청장 대구 동구청은 ‘토지 활용도 증대와 구 재정수입 확충을 위해 도로 및 하천 등에 대한 구유재산실태조사가 실시한다. ’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정재산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실제 공공용 시설로 이용되고 있지 않는 토지에 대하여 용도폐지하고 관리 이관하여 인근토지의 재산활용도 증대 및 구 재정수입을 확충하기 위해 도로․ 하천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동구청에 따르면 도로부분의 공부상 전․ 답․ 대지 등과 하천부분 전체로, 도로 382건 5만1천757㎡과 하천 81건 6만1천220㎡ 등 총 463건 11만2천977㎡가 이번 실태조사 대상으로 기능을 상실한 토지와 실제 잡종재산을 구분 관리하고, 토지대장․ 등기부․ 전산대장 등 토지관련 공부를 일치 정비함과 아울러 무단점유자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 및 허가를 통해 세수확대에 일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