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11월 19일 14:00 식품안전관리 중점 추진과제인 재래시장 위생관리사업 추진결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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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사업관계자 및 시장 번영회장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재래시장 위생관리사업의 추진상 문제점 도출 및 효율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올 해 추진한 위생관리사업 대상시장은 14개소이며 28개 항목의 표준지도표에 의한 눈높이 맞춤식 지도 및 조사 : 3회/1,597개소 식품취급업소 지도점검 결과(개선율) : 32.1% 가장 높은 개선율을 보인 시장은 남구 석바위시장 83.3% 위생관리 개선율이 가장 낮은 시장은 남구 남부종합시장 : 12.8%이다.
특히 올해는 식품안전 순회전시회를 개최 재래시장 위생관리사업 시행 전․후 달라진 모습을 전시하여 14,600명 관람 등 홍보의 극대화에 기여하였으며, 또한, 위생교육 및 우수시장 벤치마킹 실시 등 자율실천 및 미생물 검사인 간이 킷트를 활용 시각적 교육효과 활동을 통해 영업자의 위생개선 의지를 상승시켰으며, 식품생산자 실명제 사업을 병행 지도하여 재래시장을 찾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신뢰 확보에 전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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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에서는 재래시장 위생관리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위생지도 현지 확인 및 앞치마 외 2종(1천7백여만원), 자외선살균기, 스텐밧트 등 41종 1,568개의 위생용품 지원을 하였으며,
향후 재래시장 위생관리사업은 2009년도에 14개소에서 17개소로 확대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 재래시장 지역책임제를 분기 1회에서 월 1회로 실시하고 중점 지도사항인 반찬류 등 식품 진열대 청결 관리요령 재래시장 내 길거리 음식 등 기초위생관리 중점 추진 식품유형(기계·기구류) 위생관리 표준 매뉴얼에 의한 지도 등을 통해 자율적으로 상인들의 위생관리 능력을 배양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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