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창녕군수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상지시의 방문으로 그 동안의 교류가 중단되었던 관계를 복원했다.
▲ 중국 상지시 류지국 시장의 공식초청으로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방문단이 양시.군간의 우호증진을 도모하였다 이는 김충식 창녕군수의 2007. 1. 17일 관계 복원을 위한 서신 발송으로 류지국 상지시장의 공식 초청에 의한 방문이었고, 방문 기간 중 가진 공식 회담에서 양 도시간의 우호증진과 공동이익을 도모함은 물론,
앞으로 농업기술 교류를 비롯한 민간단체, 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의 폭을 확대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그 동안의 신뢰 회복과 글로벌시대 양 도시가 상생하는 새로운 도약의 길을 열어 갈 수 있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