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동안 37만4000여건 총기소지 자격조회, 민주당 총기규제 움직임에 “갖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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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가 1주일 전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미국의 많은 총기 거래업체의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CNN이 15일 보도했다.
선거운동 보좌관들은 오바마 당선자가 총기 권리를 지지할것으로 본다고 말했지만 총기 판매는 급증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오바마 당선자와 의회를 장악한 민주당이 총기 소유권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기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1주일간 연방수사국(FBI)이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FBI에 요청한 총기 구매자에 대한 신상조사 건수는 37만4000여 건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약 49% 증가했다.
코나트서는 자신의 버지니아 암스 사 (Virginia Arms Company )매장에서는 AR-15 라이플 소총, 군 M-16의 민간용 총 등 일부 모델은 다 팔려나갔고 다른 총기모델들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공격용 무기는 새로운 소지 제한 대상이 되거나 시장에서 판매조차 하지 못하게 될 우려되는 제품으로 보고 있다.
자매지 yankee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