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시청사와 양동민속마을 나들이
경북 포항시 여성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4월 23일 오전 11시 우리지역에 결혼하여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이 포항시민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주여성 및 그 가족과 함께 시청과 양동민속마을을 방문 했다.
이날 이주여성들은 새로 지은 포항시 신청사와 의회청사를 들러보고, 문화복지동 공연장에서 포항시 현황과 꿈과 희망의 도시, 글로벌 포항 홍보영상물을 관람하여 포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기회를 가졌으며, 행정청사의 현대화된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민원인과 인사를 나누며 다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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