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자원봉사센터(소장 윤보경)는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을 위해 12월5일까지 겨울건강지킴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친다.
우리는 겨울건강지킴이
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 500여 가정을 방문 문풍지와 바람막이를 설치하여 찬 바람을 막아주고 각종 전기점검 및 노후 형광등을 교체해주며, 연탄을 사용하는 50여 가구를 선정하여 연탄 배달과 함께 밑반찬 마련이 어려운 200가정에 김장을 지원하는 등 홀몸노인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