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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월암동 공장 화재
  • 편집국
  • 등록 2008-11-17 0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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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15:47분경 대구시 달서구월암동 휴대폰케이스 가공공장에서 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발생 달서소방서 소방차 19대와 소방관 38여명이 출동 신속한 진화에 나섰다.

이날 화제는 기계적인 요인에 의해 분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구 모씨(38세)와 안 모씨 (31세)가 안면 2도 화상 정도의 부상을 입는 등 공장동 외벽, 천장, 주변 건물 일부 및 기계가 파손되어 소방서 추산 9천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했다.

대구시 소방본부는 상세한 화제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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