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보건소(소장 유영아)에서는 13일 오전 10시, 남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영남대병원과 함께 하는 뇌졸중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 뇌출혈예방 이번 뇌줄중 교육에는 관내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대병원 뇌졸중센터장 최병연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혈전용해술’은 신경과 이 준 교수, ‘경동맥협착’은 신경과 이세진 교수, ‘뇌졸중의 수술적 치료’는 신경외과 장철훈 교수, ‘뇌줄중의 성공적인 재활치료’는 재활의학과 김동규 교수, ‘뇌졸중의 진단과 치료’는 영상의학과 변우목 교수 등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번 강좌에는 다양한 뇌졸중 관련 강연을 비롯하여 콜레스테롤 무료검사와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