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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순환도로(상인~범물간) 차질없이 추진
  • 편집국
  • 등록 2008-11-12 07: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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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중지된 신천좌안도로 추가구간 문화재 지표조사 이달중 마무리
 
대구남부순환도로 주식회사가 민간투자시설사업으로 제안해 추진중인 상인에서 범물간 4차순환도로 건설공사는 지난 2005년 6월 29일 부터 7월 26일까지 본선구간에 대해 영남문화재연구원에서 지표조사를 실시하여 공사를 추진중에 있다.

이 사업은 대구남부순환도로가 민간투자시설사업으로 제안해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2005년 6월 29일부터 7월 26일까지 달서구 상인동 달비골에서 수성구 범물동까지 10.5㎞에 대하여 영남문화재연구원에 의뢰하여 지표조사를 실시하였고, 이 구간내에 신천에 설치되는 파동IC 구간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따라 민간사업자의 제안시에는 신천좌안도로 구간이 파동IC 구간만 계획되어 있었으나, 2005년 9월 한국도로공사에 설계VE(설계적정성 검토)시 신천좌안도로의 시행시기가 일치하지 않을시에는 파동IC 진․출입이 불가능하므로 신천좌안도로와의 연결도로를 상동교 방향으로 260m, 가창쪽으로 500m를 연장 개설하도록 검토되어 추후 공사시행전 지표조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그 당시 지표조사를 시행하지 않았으나, 일부 시민단체의 지표조사 없이 공사를 강행한다는 의문 제기로 문화재청에서 지표조사 미실시 구간에 대해서는 지표조사를 실시한 후 공사를 시행토록 통보된 사항을 시민단체의 일방적 주장에 따른 “공사전면중지”로 오인된 부분이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 고 밝혔다.

문화재청에서 공사중지 통보된 구간은 지표조사가 미실시된 연장개설구간이며 지표조사 완료된 구간에 대해서는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지표조사 미실시 구간인 연장개설 구간(760m)의 지표조사는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영남문화재연구원에서 실시중에 있다.

또한 앞산꼭지(앞산을 꼭 지키려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이 주장하는 성황당과 바위그늘은 금번 상인에서 범물간 4차순환도로 건설사업 구간 신천좌안도로 연결도로 밖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화재 지표조사 미실시를 이유로 공사중지한 구간은 신천좌안도로 연결도로구간(760m)으로 이 구간에 대하여는 현재 영남문화재연구원에서 지표조사를 실시중에 있으며, 11월25일 완료할 예정으로 있다.

본선 구간에 대하여 2005. 7.26 완료된 지표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1구간 앞산터널 시점부에 매장문화재 분포확인 조사 구간이 1개소 있고, 3구간 범물터널 입구와 5구간 범물터널 종점부에 발굴(시굴)조사대상이 각각 1구간씩 예정되어 있으며, 이 구간의 문화재 발굴은 보상이 완료되는 2009년 1월이후 매장문화재 분포확인 조사 및 발굴(시굴)조사를 실시한후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 도로가 계획된 기간내 사업을 완료하여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접근성 제고와 도심통과 차량의 우회분산으로 시가지 교통난 해소의 일익을 담당할 도로이오니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하드라도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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