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9회 김해 건축대상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1-07 08:32:27
기사수정
  • 장유면 소재 장유쌍용예가 등 우수상 선정
 
김해시 장유면 신문리 소재 쌍용예가 2차 아파트, 삼계동 소재 북부어린이집, 봉황동 소재 김해도서관이 제9회 김해건축대상제 우수상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우수창작 건축물을 발굴하여 선진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형성에 기여하고 건축에 대한 안목을 향상시켜 아름다운 건축물 건립 동기유발을 위해 2000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지난 8월1일부터 9월31일까지 김해지역 건축물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아 11월4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우수작품 3점, 장려작품 2점을 각각 선정한 결과,

우수상을 수상한 3점은 장유 쌍용예가 2차아파트[부산시 소재 (주)푸른도시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주 정찬식 외 3인)]는 주거 커뮤니티 형성에 기여하는 배치 및 외부공간 계획에서 우수하였고, 북부어린이집[김해시 소재 건축사사무소 소담 (건축주 김해시장)]은 작은 대지에 입면계획과 재료가 적절히 감미되어 어린이에게 좋은 이미지제공에 기여했다.
 
김해도서관[창원시 소재 (주)마루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건축주 경상남도교육감)]은 김해의 유물 토제 주머니호를 건축적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계획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되었다.

장려작품 2점 에는 김해시 소재 회성건축사사무소(건축주 이화연)에서 설계한 “이씨 단독주택”과 김해시 소재 청담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주 김태원)에서 설계한 ‘행복한 커피&푸드’가 선정됐다.

이번 제9회 김해건축대상제는 심사위원회에서 ‘대상’은 선정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