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동부소방서, 화재피해 주민 지원에 나서
  • 편집국
  • 등록 2008-11-07 07:22:45
기사수정
  • 6일, 화재로 삶의 터전 잃은 주민에 생필품 전달 등 지원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지난 6일 오전 9시에 “2008. 11.03 19:42분경 동구 신기동 45-21번지 주택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전 재산과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피해주민 이해순(여,61세)씨에게 40만원 상당의 생필품(백미, 라면 등)을 전달하고 의용소방대 15명를 동원하여 피해복구에 나섰다.
 
이번 생필품 소요금은 동부소방서내 운영되고있는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운영금으로 충당하였고 홀로 폐품을 팔아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씨의 딱한 사정을 고려하여 지원하게 되었으며, 또한 의용소방대원의 성금 30만원을 전달하며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