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사랑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어린이들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4월20일-- 지구와 환경사랑의 마음이 캔버스로 전해진다. 2007년, 제37회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남하동군내에 위치한 송림공원에서 환경사랑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사)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 환경실천감시단(단장 강복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미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006년도 환실련에서 진행한 전국 환경사랑작품 공모에 입상한 포스터, 회화 등 100여 작품이 전시되며 매일 약 300여명의 지역민과 학생들의 관람하고 있다고 강복수 환경실천감시단장은 전했다.
환실련에서는 매년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아름다운 환경수호를 위한 “전국 환경사랑작품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에 올해도 지난 4월5일부터 오는 5월2일까지 공모전 작품을 접수 중이며(* 공모전 참여문의 : www.ecolink.or.kr ) 이번 전시회와 같은 전국 순회로 이루어지는 작품전시회, 온/오프라인 모음집 발간 등을 통해 환경의 장기적 교육효과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그려지고 있는 환경사랑작품공모 전시회를 통해 지구환경의 과거와 현재에 대하여 재조명 해보고, 희망찬 미래 환경을 관측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