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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천안연암대학 귀농지원센터와 양해각서 체결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22 09: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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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초재배 희망 귀농농업인 교육 및 정착지원 협력키로
 
한방약초의 고장 산청군(군수 이재근)이 천안연암대학 귀농지원센터(센터장 채상헌)와 지난 21일 오전 10시 산청군청 소회의실에서 귀농농업인 지원에 대한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산청군과 천안연암대학 귀농지원센터와의 양해각서 체결로 약초재배를 희망하는 귀농농업인의 교육 및 정착지원 등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농업 인력의 지속적인 양성은 물론 지역농업과 약초산업의 안정적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후계인력이 부족한 현실에 있어 산청군 귀농농업인의 농촌정착을 활성화하고 아울러 약초재배 선진농가로의 육성을 통한 한방약초산업발전 도모는 물론 인구 증가에도 한몫 기여하게 됐다.

천안연암대학 귀농지원센터는 지난 2006년 3월 우리나라 최초의 귀농교육기관으로 개소해 귀농정착에 필요한 교육, 행정지원,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농림수산식품부 귀농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귀농농업인 육성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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