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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는 오는 5월부터 기상특보 및 재해상황 발효시 버스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전 시내버스에 설치되어 있는 승객용안내전광판(180대)과 버스정류소안내기(152대)에 메시지를 제공하고, 삼계고개 및 불암동 국도변에 설치되어 있는 교통문자전광판과 인제대학교 도로변외 6개소에 설치운영중인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알림전광판에도 기상특보가 제공된다.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재해문자전광판, 휴대폰문자서비스, 자동음성통보시스템과 더불어 호우, 태풍 등 재난상황을 신속하게 시민에게 알려주게 되어 재난 사전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2004년부터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해 현재 전 시내버스(180대)와 1,000여개의 정류소중 이용객이 많은곳 152개소에 버스안내단말기를 설치했고, 올 10월경에는 부산버스 도착정보 제공과 정류소안내기기가 추가로 80개소가 설치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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