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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08년산 산물벼 건조 수수료 농가지원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20 1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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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내 최초 농가부담 산물벼 건조 수수료 3억원 농가지원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한·미 FTA등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의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위하여 2008년산 산물벼에 대한 건조 수수료를 농가에 지원키로 했다.

군은 창녕군농촌지원발전기금의 사업 지원범위를 확대 운용하여 이자수익금으로 산물벼 매입예상량 30만포대/40kg에 대하여 3억원 정도의 농업인이 부담하던 산물벼 건조수수료를 올해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유래없는 대풍으로 즐거워해야 할 농업인이 비료값 등 각종 농자재 값 인상으로 벼 재배농가의 생산비가 늘고 농촌의 노동력이 고령화 로 건조에 따른 부담감으로 시름에 차 있는 점을 감안하여,

창녕군이 경남에서는 처음으로 시범사업으로 실시함으로써 FTA등 농산물 수입개방 및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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