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최고위원인 박순자 의원(경기 안산시 단원구을)이 경북도 국감에 앞서 20일 오전10시 모교인 군위초등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으로 5백만원을 학교에 기탁해 지역민으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 한나라당 박순자 최고위원 박의원은 1972년 군위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위중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 경기도 안산으로 전학했고,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특히, 박의원은 국감 하루전인 19일 고향을 방문해 지인들과 지역유지 등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고, 이튿날인 20일 오전 9시에는 군위읍 상곡리 선방산중턱에 있는 신라 문무왕 13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신라고찰 「지보사」를 방문해 주지스님과 면담을 가진바 있다.
오늘 국감에 온 박순자 의원은 군위출신으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을에서 당선된 경기도의회 의원출신 재선 국회의원으로 현 18대 국회에서는 한나라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었고, 지난 제17대 국회에서는 한나라당 중앙여성위원장․한나라당 원내부대표를 맡기도 했다.
특히, 지난 제17대 대통령 선거때에는 한나라당중앙선대위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2004년~2007년까지 4년 연속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경실련 입법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