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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10-20 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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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의회(의장 박판년)는 지난 16일 14:00 남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전영식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아케이드 설치와 주차장 시설 완비와 같은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대형마트나 백화점등과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개발하고 습득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상인들에게 제공하여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많이 개발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본예산 및 추경예산 심의시 삭감된 사업을 집행부에서 다른 방법으로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의회의 예산심의 기능을 무의미하게 하는 것으로써 향후 이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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