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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웅진 영어마을 운영 설명회 개최
  • 이시덕 기자
  • 등록 2007-04-19 2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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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오후 3시, 2층 상황실에서 -
 
대구광역시 남구청은 웅진 싱크빅 스쿨본부와 공동으로 19일 오후 3시, 영어교육 인프라 혁신을 위한 제안 발표회를 구청 상황실에서 가졌다.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고 남구 주민을 위한 영어교육의 기회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마련하는 본 제안의 큰 틀은 영어교육의 핵심 인프라인 국제교육센터, 방과후 영어교실과 체험수업을 최대화한 거점체험센터, 영미권 국가와의 자매결연을 통한 남구의 국제도시화, 센터를 활용한 글로벌 앞산캠프의 확대, 사이버와 화상영어마을을 통한 24시간 영어교육환경조성 등 모두 5대 사업으로 요약 된다.

이는 남구 전체가 영어교육의 현장으로서 몰입수업이 가능하게 되어 영재 영어교육과 차상위 계층 학생에 교육기회를 확대하게 되며, 양질의 원어민 배치를 통한 교육의 질 상향화를 함께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낸다.

2007년은 교육 센터 건축 및 영미권 자매결연 추진 2008년 센터의 확대운영과 수혜대상 확대 2009년 이후는 5대사업의 안정화의 순으로 남구의 영어교육 인프라가 구축될 전망이며 이 발표안이 추진되면 남구는 관내 초등학생의 20%이상이 매년 센터교육을 받게 되며, 성인과 중고생으로 지속 확대되어 국제교육도시로서의 남구의 위상이 확립될 수 있을 거라 전망되고 있다.

남구청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미래에 대한 투자로서 가용가능한 예산내 최대한 교육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본 발표회를 통해 도출해 낼 계획이며, 민자유치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실현화를 해 낼 계획이라고 남구청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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