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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산청탑라이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15 18: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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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육성품종 전시 및 탑라이스 시식
최고쌀 산청탑라이스 생산단지 평가회가 15일 오전 11시 산청읍 차탄 탑라이스생산단지에서 유관기관단체장, 농업발전협의회 회원 및 쌀생산관련단체, 탑라이스단지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탑라이스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에 이어 칠보벼를 비롯한 신육성 품종과 기능성쌀이 전시됐으며 수확현장에서 직접 포장을 설명하고 탑라이스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했다.
 
산청탑라이스는 예부터 밥맛 좋기로 유명한 산청읍 모고 대롱골, 묵곡 마실들 등 4개 청정들녘 60ha에 재배되고 있으며 2006년부터 3년간 추청벼 보급종을 재배해 이품종 혼입을 최소화 해 왔다.

또한 질소비료 줄어주기로 도복과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 하고 농약을 줄이는 등 보다 친환경적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수확전 중앙 도 군의 3회 합동 포장검사, 수확후 농협의 품위검사 수매실시, 원적외선 건조, 최선설비를 갖춘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완전미로 도정하고 도정 후 1개월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리콜 등 GAP(우수농산물인증) 기준에 따라 특별관리 유통되며 소비자들에게 청정친환경쌀로서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2006년 친환경농산물인증에 이어 올 2월 농협 RPC(미곡종합처리장) 가공시설 GAP인증, 지난 4일에는 400여 필지 60ha에서 생산되는 모든 탑라이스에 대해 경남 최초 GAP인증을 획득해 산청탑라이스의 우수성을 재확인했다.

산청군은 현재 진주시와 산청군내 산청탑라이스 전문식당 3개소외 대량 소비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산청탑라이스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판촉활동을 다각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또한 산청 남부권의 덕천강과 양천강 권역에 대해 적응시험을 거쳐 2개소 각 10ha 규모로 산청탑라이스 재배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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