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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민증진이 우선이죠.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14 1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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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유면의 10만 주민들의 바램이었던 장유건강지원센터가 7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10월 20일에 착공하여 내년 11월에 완공 된다.
 
장유건강지원센터는 신시가지 내 장유면 삼문리 30-9번지에 부지 2,987㎡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 연면적 3,630㎡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내부시설은 건립취지에 맞게 진료기능은 축소하고 구강보건센터, 영양관리실, 금연클리닉, 건강체험관, 한방증진실 등의 웰빙시대에 맞는 건강증진 시설을 늘려서 장유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장유건강지원센터 건립 사업은 2007년 정부에서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한 사업 계획 평가 결과 상위 3개시(김해시, 화성시, 경주시)에 지원하는 특별사업으로 특히 지난 10월초 전국 면지역 중에서 최초로 10만 인구를 돌파한 장유면에 건립된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할 것이다.

김진삼 김해시 보건소장은 앞으로 건립공사에 철저를 기하면서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여 내년 말 개관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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