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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가지 일본으로 수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14 17: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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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톤을 시작으로 내년 7월까지 주3회정도 수출 예정
 
밀양수출가지작목반(대표 류신열)에서 생산된 밀양가지가 13일 일본 수출을 시작했다.

주3회정도로 내년 6월 말까지 수출되는 밀양가지는 현재 15농가에서 4.5ha 정도가 재배되고 있는데 환율연동제에 의해 주 단위로 단가가 결정이 되고, 기준가격은 10kg당 20,000원으로 200톤에 4억원정도 수출물량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신선 농산물 재배로 수출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농가 소득을 제고시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수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수출농가에 대한 수출촉진자금, 수출작물재배 기반시설, 수출작물종묘비, 수출포장재등 지원과 물류비 지원, 유망작물 수출단지 육성, 신시장 개척등 적극적인 마케팅활동과 바이어 초청등을 통해 농산물 수출 확대의 길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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