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에서는 지난 9.1~9.10까지 문화, 체육, 산업, 봉사, 효행 5개 부문에 대한 시민대상 후보자를 모집, 기관단체별 추천된 금년도 후보자와 2007년 이전 추천자 44명을 포함 59명에 대해 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정된 수상자는 문화부문에 경상남도 무형문화제 제2호 무안용호놀이 기능보유자 정영선씨를, 체육부문에 밀양초등학교 배드민턴부 코치 전희중씨를, 산업부문에 한국화이바 회장 조용준씨를, 봉사부문에 바르게살기운동밀양시협회 고문 주성호씨를, 효행부문에 ‘99년 일본에서 밀양시 청도면으로 시집온 야시마 가즈코씨를 각각 제10회 밀양시 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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