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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촌이란곳에서 저는 27년간 자랐습니다. 결혼후 저는 이곳에서 좋은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남아계신 우리 보모님은 아직도 돼지촌을 벗어나지 못하셨습니다. 벗어날 형편과 여유가 되지 않으니까요~ 여유로웠다면 냄새나고 시끄럽고 외진 그런환경에서 이미 벌써 벗어났을겁니다.이미 제 부모님은 여기를 좀더 관심깊게 생각해주시고 들어주는 그런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와 정성으로 돼지촌에서 계속 살아갈 것입니다. 갑자기 불이라도 난다면 소방차가 들어갈수도 없이그냥 죽어만 갈수 있는는 환경이라면 그땐 전 나라를 원망할것입니다. 소외된 저의 부모님도 세금을 내는 납세의 의무자이며 동시에 보호받을 권리도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제발 어려운 국민하나하나의 작은 소리에도 귀귀울여주는 그런분이 있으리라 믿으며~언젠가 저의 부모님도 남들처럼 수세식화장실에서 맘편하게 살아갈 그런날이 있으리라 희망하며 간절히 바랍니다. 화장실 개조할수 있는 공사도 할수있도록 커다란 차가 들어올수 있는 그런 도로가 제발! 소방차가 편히 목숨을 구조할수있는 그런도로 만들어주세요..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가난하지만 소중한 대한민국국민입니다.
허의원님 수고 많습니다. 잘하고 계시네요. <br>주민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br>그리고 육교 엘리베이트도 잘 받습니다. 돼지촌 주민들의 등불이 되 주세요
대구에 이런곳이 있다니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다. 아휴~~~
사진이 크게 나와있어 뭔가싶어 봤더니 육교에서 인터뷰하신분이 또 나왔네요. 뎃글도 다 읽어 봤구요 구민을 위해 열심히 하시겠다는 의원님 말씀 믿음이 갑니다. 대구에도 이런곳이 아직 있다니 믿기가 어려웠습니다. 꼭 이분들의 염원을 들어 주십시오. 육교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는 세상에 돼지마을 주거환경은 상대적으로 너무 비교가 되네요. 서민들의 아픈곳을 찾아 깊이 헤아리는 허진구 의원님께 저는 한표를 ...
많은 격려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구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br>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줄은 알겠습니다 만 방촌주민님이 건의하신 내용 정말 공감이 가네요. 맞아요 허진구의원님 "꼭꼭꼭" 의원님만 믿겠습니다. 저는 해안동이라 지역구는 다르지만... 허진구 의원님 파이팅 입니다요^*^<br>
허진구의원님 기사 잘봤습니다. 동구를 위해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는 두가지 건의를 드릴까 합니다. 얼마전부터 방촌동 철길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깨끗히 포장을 해서 보기도 좋고 차들이 지날때 불편이 없어 정말 좋아 졌습니다. 그런데 방촌동 농협 뒤편 옛 철길건널목 자리에 슬며시 노점상 장사꾼의 상행위 장소로 변질 될 우려가 염려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예전에는 건널목이 좁아 차 한대가 지나가고 난후 맞은편 차량이 지나갈수 있었으나 지금은 두대가 동시에 교차가 가능하게 되어 정말편리 합니다. 이곳에는 노점상이 절대 근접할 수 없게끔 해주십시요. 교통사고 예방에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건의 드립니다. 또 방촌시장방향에서 반야월방향으로 가다보면 방촌동 강변아파트 앞 삼거리신호등에 대한 건의 입니다. 둔산방향으로 좌회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너무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br>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방촌동주민 올림
어쩌다 "방촌"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다보니 우연히 기사를 보게 됐네요. 누구신가 했더니..."방촌동"님 말마따나 사진관 하실적에 많이 뵀었는데 말이죠. 그건 그렇고 역시 국회의원과는 틀린 지역구주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행정을 펼치신다는게 멋지십니다. 저또한 K2근처에 사는지라...소음과 여러 다른 문제들때문에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허진구 의원님과 강신화 의원님....그리고 지역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다른 의원님들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앗! 우리동네 사진관 아저씨네!!! 내용을 꼼꼼이 읽어보니 참 지적을 잘하신것 같아요.<br>소수의 주민이 사는곳이라도 알뜰히 챙기시는 의원님 박수를 보내고 싶어네요.<br>의원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