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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붉은 물결로 뒤덮이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09 17: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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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영남 지역 재학생을 위한 특별한 영화시사회 개최 예정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박건우, www.khcu.ac.kr)가 지난 10월 2일에 개최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씨네21과 공동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 경희사이버대는 특별히 제작한 쇼핑백 5,000 여 개를 영화제 방문객들에게 무상 배포하고, 학교 소식이 담긴 다양한 읽을거리와 홍보 브로슈어를 함께 제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같은 경희사이버대의 부산 영화제 참여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이미 두 번째다. 문화세계 창조라는 교육이념을 실현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 알릴 수 있는 계기라, 학교측은 물론 학생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다.

평소 영화를 좋아해 영화제를 자주 찾는다는 김태현(경희사이버대/정보통신학과)씨는 "부산영화제 같은 국제적인 행사에 우리 대학이 참가한 모습을 보니 왠지 어깨가 으쓱하다. 앞으로도 재학생 초청 시사회 및 이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 적극적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영화제 기간에는 부산·영남 지역 재학생들을 위한 영화 시사회 자리도 마련돼 있다. 오늘 10월 8일에 있을 영화 '고고70' 시사회는 경희사이버대의 문화 캠페인으로 진행되고 있는 재학생 초청 시사회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특별히 서울 이외의 지역으로 그 범위를 확장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경희사이버대 입학관리처장 김혜영 교수는 "우리 대학은 이전부터 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다양한 대내외 홍보활동과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해 왔다. 세계인의 축제인 이번 영화제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지의 다양한 사람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마련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번 경희사이버대 부산·영남 지역 재학생 초청 시사회는 8일 저녁8시 부산 CGV 동래점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www.khcu.a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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