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간 김해시장 김해시는 사단법인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총재 송기태박사)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국민상 환경부문에 “김종간 김해시장”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국민상”은 환경보전에 대한 높은 인식을 가지고 환경보호활동에 공로가 많은 사람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김 시장은 前 경남도의원 시절에 위천공단 저지 경남 공동 본부장을 역임하며 삭발투쟁으로 위천공단을 저지했으며,
시장 재임 시 맑은물 공급을 위해 강변 여과수 개발에 노력했고 하수처리율 향상을 위해 하수관거 BTL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심하천인 해반천·신어천을 친자연형 하천으로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였으며 읍면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에도 기여한 공로가 커 이번 수상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해시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 도심하천인 해반천에 재첩이 돌아오고 있으며, 상수원 상류 하천인 대포천·소감천 등은 1급수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김종간 시장은 그 밖에도 김해시의 50년, 100년 후를 내다보며세계속에 빛나는 김해시를 만들기 위해 『책읽는도시 김해』,『디자인 창조도시 김해』,『친환경 에너지도시 김해』라는 3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정책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김해시는 살고 싶은 도시 명품도시 김해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김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맑고 깨끗한 환경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세대가 잠시 빌려 사용하고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한 가지 일념으로 일해 왔을 뿐”이라며 특별한 소감은 밝히지 않았으나 앞으로도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