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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밀양아리랑 쌀 홍보 축제 열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08 08: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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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장면 감물리 일원에서 메뚜기 잡기등 다채로운 행사
 
밀양시 산동농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밀양시와 감물리쌀작목반이 후원하는『제8 회 밀양아리랑 쌀 홍보 축제』가 오는 10일 부산, 양산등 인근도시 소비자 400여명과 시민 200여명등 600여명을 초청하여 단장면 감물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단장면 감물리에서 생산되는 밀양아리랑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도시 소비자를 초청하여 실시되고 있는데 메뚜기 잡기, 밀양아리랑 쌀 밥 시식회, 노래자랑, 새끼꼬기등 도·농 한마당잔치와 특산물 판매등 다채로운 행사가 지역 주민과 함께 꾸며진다.

단장면 감물리 지역은 물이 맑고 일교차가 크며, 오염원이 없는 무공해 산간 지대로, 시에서는 감물리 일대를 밀양아리랑 쌀 대표 브랜드 생산지로 육성코자 양질의 유기질퇴비를 지원, 지력증진과 땅심을 되 살리는 친환경농법을 이용해 쌀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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