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동안 재래종 아시아면 재배하며 목화사랑 키워 와
“아시아목화는 산청군의 자랑이며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지역문화입니다.”
산청군 단성면에서 7년 동안 재래종 목화인 동양면(아시아면)을 고집스레 재배하고 있는 권외진(57, 여)씨.
권씨는 지난 2001년 전남 무안군 목포 목화시험장을 우연찮게 견학하면서 아시아면 목화꽃을 처음 접하고 그 꽃의 아름다움에 반해 시험장에서 목화씨 20여 립을 분양받아 7년 동안 단성면 배양마을에서 재래종 목화를 재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