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가을 산책에 나선 "할머니와 손녀"
  • 오경숙 기자
  • 등록 2008-10-07 16:24:22
기사수정
  • 초가와 기와지붕이 어우러진 하회마을의 한 오솔길에도 코스모스가 ...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길을 걸어 갑니다.!
 
풍성한 가을이면 분홍과 흰색이 울긋울긋 어우러진 코스모스와 누렇게 익은 황금들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초가와 기와지붕이 어우러진 하회마을의 한 오솔길에도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핀 가운데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산책에 나섰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