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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연료전지자동차 한미 공동 세미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06 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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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고 명성 ‘미국자동차공학회’와 공동으로
 
2008 울산산업주간(10월6일~12일)을 맞아 친환경 미래형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연료 전지 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한․미 공동 세미나”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10월6일 오후 2시30분 롯데호텔에서 수소연료차 관련 산․학․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과 미국자동차공학회(SAE) 주관으로 ‘연료 전지 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한미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발표 내용을 보면 미국자동차공학회 회원인 조슈아 커닝험(Joshua cunningham)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연료 전지 자동차 상용화 기반 구축과 정책‘을 제라드 아키텔릭(Gearhad Archtelid)이 ’캘리포니아의 무공해 차량 규정 정책 및 동향‘을 각각 발표한다.

또한 안병기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연구소 부장이 ‘현대기아자동차의 연료 전지 자동차 개발 동향’을 발표한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자동차산업이 단순한 생산기지에서 미래형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발돔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내년부터 ‘연료전지자동차 모니터링 사업’을 시작하여 미래형 자동차 부품개발 분야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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