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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논골 점파직파재배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01 12: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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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에서는 지난 9월 30일 남지읍 고곡리 남곡복지 문화원 및 점파재배 현지포장에서 농촌진흥청 한희석 박사을 비롯한 농업인, 공무원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유일한 1개 시범단지인 고품질 쌀 생산비 절감종합시범단지 60ha에 2억원(국비50%,군비50%)을 투입한 무논골 점파직파재배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새로 개발된 직파재배기술(무논골 점파)은 논에 직접종자를 균일하게 파종하여 초기생육이 우수하고 잡초성 벼 발생과 벼 쓰러짐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직파재배기술로 단지대표가 재배한 현지포장을 직접 확인한 농업인들의 반응을 매우 좋았다

한편 농촌 인구의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하고 못자리 없는 벼 재배를 통하여 노동력(35%)과 생산비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량도 이앙재배와 대등한 수확량을 보이며 우리쌀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무논골 점파 직파재배 확대을 통하여 생산비 절감과 농촌의 고령화로 줄어드는 노동력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재배 면적을 널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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