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밀양 불의의 화재사고 가구에 지역사회 한마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9-29 04:07:25
기사수정
  • 교동기관단체와 교동 1통 주민성금 1백5십만원 전달
 
밀양시 교동주민센터(동장 류기용)는 지난 24일 불의의 화재사고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인 김복순을 돕기 위해 교동기관단체와 교동 1통 주민이 한마음이 되어 지난 26일 오전 11시 성금을 전달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전달한 성금 일백오십만원은 교동기관단체협의회에서 1백만원, 교동 1통 1반 주민들이 5십만원을 모금하였다.

성금을 전달 받은 밀양시 교동 985번지에 거주하는 김복순씨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보호 받고 있어 안타까움은 더했으며, 불의의 화재로 인해 앞날을 내다볼 수 없는 막막한 상황이었으나 온정의 손길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교동주민센터에서는 화재 사고가 난 24일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및 밀양시에 재해구호물품을 요청하여 당일 전달하였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