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구, 달서구합창단‘제4회 휘센 합창 페스티발’우수상 수상
  • 한동현 시민기자
  • 등록 2007-04-18 16:50:14
기사수정
지난 4월 17일(화) 전국아마추어주부합창단을 대상으로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린『제4회 휘센 합창 페스티발 대구ㆍ경북 본선』에서 달서구합창단(지휘박영국, 구미1대학교수)이 영광스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 경기, 충청, 대구ㆍ경북, 전라, 경남 등 전국 6개 도시를 순회하며 지역 본선을 거쳐 지역별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2팀들이 5월16일(수) 15:00 서울 코엑스 오리토리움에서 결선대회를 갖는다.
 

대구ㆍ경북 지역본선에서는 경연부분 10개팀(달서구합창단, 수성구합창단, 달성군합창단, 동구합창단, 서구합창단, 북구합창단, 서대구농협한마음여성합창단,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 예향여성합창단, 안동새마을한마음합창단 등)과 비경연부분 5개팀(대구노인복지회관 은별합창단, 대구운경은빛합창단, 대덕노인복지회관 늘푸른대덕합창단, 리틀앙상블소년소녀합창단, 대구CBS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참가해 대구지역 합창단으로는 유일하게 달서구합창단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지역의 위신을 지키며 대구대표로 서울 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달서구합창단은 1986년 그린어머니합창단으로 창단(단원40명)되어 활동하던 중 1991년도에 달서구합창단(현단원 70명)으로 명칭을 변경해 지금까지 13회의 ‘정기연주회’와 ‘가을밤의 음악회’, ‘달구벌대합창제’ 등 40여회의 크고 작은 음악회에 출연했고, 관내복지관 등을 통해 문화소외계층에게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어 구민의 즐거운 삶을 위해 음악으로 봉사하는 합창단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