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창원시 웨딩카페에서 이방면 결혼이민자가정 3쌍에게 가족사진 및 웨딩촬영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창녕군 사진동호회 ‘행복을 찍는 사람들’(회장 김정호) 회원 10명은 지난9월 21일 창원시 웨딩카페에서 이방면 결혼이민자 가정 3쌍에게 가족사진 및 웨딩촬영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방면자원봉사회(우리는 하나 사랑방 수다, 결혼이민자 모임 )와 연계하여 실시한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낯선 문화환경에서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가정에 기념사진촬영이라는 매개체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사진동호회 ‘행복을 찍는 사람들“은 평소 경제가 여의치 않아 기념사진 을 비롯한 영정사진을 가지지 못한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영정사진과 결혼이민자 가정의 가족사진, 애기 돌 및 백일 사진을 선물하는 등 지역사회에 커다란 사랑을 나누며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