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서중현)에서는 지난 9. 22(월)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살기 좋은 내 고장 발전과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제18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로 내당2.3동 김진출씨(남,56세)와 중리동 김복석씨(여, 53세)를 각각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내당2․3동 김진출(남, 56세)씨는 현재 내당2․3동 소재 메리야스사업인 진진물산대표로서 근면 성실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는 기업인으로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직을 수행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물심양면으로 후원활동 및 지역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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