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민방위대 창설 33주년 기념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9-22 11:52:28
기사수정
  • 유공자 표창 및 구급장비 전시 등 재난대응 체계확립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2일 군청3층회의실에서 민방위대 창설 제3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방위대 창설 33주년을 기념해 민방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민방위대의 역할 재정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충식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지역민방위대장과 주부민방위기동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민방위대 활동상에 대한 경과보고와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자 시상, 김 군수가 대독한 국무총리 치사, 민방위대원의 신조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민방위대 육성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으로 부곡면 학포리 남상태 이장이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받고 민방위 유공자들은 도지사 및 군수 표창 등 21명이 시상했다.

부대행사로는 경상남도 주부민방위기동대 활동상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과 더불어군청광장에는 창녕소방서 주관으로 구조 ․ 구급장비 전시장이 마련됐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