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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공사(사장 배상민)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및 고유가 문제해결을 위해 9월 22일(월)에 실시하는 “대구 승용차 없는 날(Car-Free Day)"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
이에 따라 공사에서는 지하철 본사(상인동 소재) 및 각 차량기지(월배, 안심, 문양)의 모든 주차장을 9월 22일 하루 동안 폐쇄한다.
또한, 9월 22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반월당네거리에서 시민들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하여 지하철공사 직원,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대중교통 이용홍보캠페인도 전개했다.
이번 “승용차 없는 날”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용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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