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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장애인의 복지요람으로 자리 매김하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9-19 11: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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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김충식)장애인 종합복지관이 진정한 장애인의 서비스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창녕읍 탐하리에 소재한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장인석)이 지역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07년 3월 경상남도내 군단위 최초로 설립된 장애인복지관은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을 슬로건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사회복지라는 최우선 군정 방침 아래 올해 대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져 장애인복지중심의 시설개선, 편의시설 완비 및 서비스전문인력 확보를 통해 지역장애인에게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극히 일부 프로그램만을 운영하던 작년과 달리 전문서비스지원을 위한 의료재활서비스, 재가복지서비스, 사회재활서비스, 사회교육서비스, 직업재활서비스 등을 현재 실시중에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장애인 이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프로그램도 준비 중에 있다.

군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향후 장애인 이용자 중심의 욕구에 맞는 최우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및 개발하여 지역장애인이 진정한 복지요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과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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