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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사회 추석 맞아 위문품 전달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9-12 0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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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밀양시의사회(회장 주광균)에서도 위문품을 전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밀양시의사회에서는 매년 추석이 되면 불우이웃돕기를 해 오고 있는데 올해도 지난 10일 쌀 81포(10KG), 라면 81박스등 시가 320만원의 위문품을 시에 전달했다

시는 위문품을 소년,소녀가장세대 4명과 가정위탁아동 77명에게 각각 쌀 1포와 라면 1박스씩을 전달 할 계획이다

시의사회 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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