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연휴를 보내기 위해 지난 9월 11일 하동․진교 나들목 등지에서 추석맞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하동군과 한국도로공사 하동․진교영업소 직원 및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해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안전한 추석보내기”리후렛과 홍보물(물티슈) 등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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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추석명절 즐겁고 안전하게”제목을 붙인 리후렛 1,000매를 자체 제작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상황과 비상상황 대비에 만전을 다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특히 리후렛에는 교통사고 발생시 응급조치,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운전은 편안하게, 배탈이났을때, 화상을 입은 경우, 생체리듬 유지, 예초기 안전사고, 발에 지키는 법에 쏘임 예방, 등 각종 안전수칙을 담았다.
아울러 군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9일간을 추석명절 안전사고 예방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해 놓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 하동읍 등 군내 5곳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문자전광판 및 군홈페이지에 “안전수칙”을 게시했으며 이장회의, 마을방송 등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연휴를 위한 안전의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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