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파 종자비 절감을 위한 트레이 육묘법 보급으로 종자대 33% 절감
창녕군(군수 : 김충식)은 지난 9일 유어면 가항마을의 (사)한국농업경영인 창녕군 유통사업단에서 160여명의 양파재배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육묘방법개선 연시회를 개최하였다.
양파는 군의 주 소득작물로서 1,000ha의 면적을 재배하여 360억원의 생산액을 올리는 농가경제에 중요한 작물이지만 양파재배에 소요되는 종자대만 24억원 정도를 부담하고 있으며, 파종 및 육묘기인 9월에는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로 양파 묘상이 유실되며, 습해가 발생하여 농가에 많은 손해를 입히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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