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빛고을장학재단은 지난 1981년 지역 독지가들의 성금으로 설립된 ‘무등장학회’를 2002년 국제화․지방화시대를 맞아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갈 인재육성을 위해 빛고을장학재단으로 확대 개편,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모두 1,792명의 학생들에게 10억2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앞으로 (재)빛고을장학재단은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갈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현재 조성돼 있는 장학기금 33억여원을 시비 출연 및 독지가 등의 기탁을 통해 8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