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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면 기관.단체 람사르총회 대비 그린 창녕가꾸기 앞장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9-09 14: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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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포늪 정화활동 등 지역주민 람사르 손님맞이 발벗고 나서
창녕군이 (군수 김충식)이 10월 람사르총회를 앞두고 손님맞이에 한창인 가운데 9월 9일 오전부터 유어면 이장단, 새마을운동면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면협의를 비롯한 공무원과 유어면 청년회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포늪에서 2008 람사르총회 대비「그린창녕가꾸기」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날 행사는 환경변화의 트렌드가 창녕이 녹색성장의 중심도시로 국ㆍ내외적으로 부각됨에 따라 친환경 메카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우포늪 주변 주민이 참여 가운데 탐방로와 늪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페비닐 등 3톤을 수거 하는 등 우포늪 전역에 쓰레기 없는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한편 손흥태 유어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우포늪이 람사르 총회를 통해서 국ㆍ내외 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포스터 람사르 총회대비 친환경 주민소득 창출에 다함께 노력하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친환경 청정 이미지 창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깨끗한 환경조성과 청정이미지 창출만이 지역경쟁력과 농산물 소득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우포늪 정화활동에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결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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