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주시 공무원 행복한 가정 만들기
  • 심영덕 기자
  • 등록 2007-04-16 10:41:44
기사수정
 
전북 전주시는 가족의 건강성 강화와 언제나 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하여 제1기 아버지학교를 개설 운영한다.

금번 6월부터 시작하는 제1기 아버지학교는 지난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교육생 80명을 시청 산하 기혼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11월부터 시작하는 제2기 아버지 학교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할 계획으로, 전주대학교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주1회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에 교육을 실시한다.

전주시 산하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년 2회(1회 80명) 160명을 교육할 계획이며,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와 남성, 아버지의 사명, 아버지와 가정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자들의 참여 동기를 들어보면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 또는 “아버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등 이며

이번에 교육을 받고나면 지금까지보다 더욱 존경받는 아버지, 사랑받는 남편이 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