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서장 김동영)에서는 9월 4일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범어네거리에서 수성관내 교통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하여 경찰과 관계기관이 힘을 모은 대규모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 교통캠페인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교통법규준수가 중요시 되는 시점에서 시민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통법규준수가 필수라는 점을 널리 전파, 수성경찰서에서 시민들에게 경찰의 법질서확립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고 시민들에게서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수성경찰서장, 수성구청장 등 경찰과 관계기관, 시민단체가 다시 한번 힘을 모았다.
특히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에서는 경찰관과 구청공무원, 바르게살기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해병전우회, TBN교통방송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교통법규준수를 홍보하였다.
경찰은 도로에서 차량들의 정지선지키기, 신호준수 등 법질서준수가 교통사고예방과 원활할 교통소통에 지름길임을 홍보하고 9월간은 이륜차집중단속 및 9월부터 11월까지 끼어들기 등 교통질서문란행위 집중단속 기간임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여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였고, 구청공무원과 시민단체는 인도에서 시민대상으로 법준수를 당부했다.
한편, 수성경찰서에서는 교통법규준수 캠페인으로 인하여 대구의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법준수율이 나날이 향상되고 있는 시점에서 수성관내 교통사고감소 및 법 준수율이 세계 선진국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캠페인, 현장방문교육, 교통지도단속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