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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서 법질서 확립 시범지역 운용”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8-09-03 17: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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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서장 김동영)에서는 수성구 지산동 소재 목련시장 주변을 법질서 확립 시범지역으로 지정하여 대대적인 홍보와 집중단속을 통해 노점상 및 불법 주.정차가 없는 깨끗한 지역으로 조성하여 수성구 전 지역으로 파급 확산시킬 예정이다.
 
그동안 목련시장 주변 도로는 상습 무질서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편도 1차선 도로이나 불법 주.정차와 노점상이 난립하여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통행 불편으로 민원이 잦았던 지역이었다

앞으로 단계별로 구청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주 2~3회 노점상 철거와 불법 주.정차와 광고물, 그리고 쓰레기 투기 등 기초질서 위반사범을 집중단속 할 예정이며,

구청장 등 기관장과 수성지역치안협의회 위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상가번영회와 협조, 자율적인 법질서 확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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