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서 최초로 육교엘리베이트가 설치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시비 4억8천5백만원의 공사금액으로 지난 3월 착공 그간 통신지중화 및 전기관련공사를 거쳐 지난 7월 중순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으로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화랑로 넓은 10차선도로에 대구에서 최초로 육교 엘리베이트가 설치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9일 준공예정 이였으나 9월 중순 준공을 목표로 8월29일 현재 엘리베이트 기초박스 및 골조공사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고 엘리베이트 조립 및 설치 시험가동 등의 마무리 공사만 남아 있는 가운데 공사에 한창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평소 이곳 강촌마을 육교는 노약자 및 장애인들은 전혀 이용을 할 수 없는 무용지물의 육교 목숨을 담보로 무단횡단을 할 수 밖에 없는 실정 이였습니다.
따라서 이곳 육교 엘리베이트가 설치됨으로 인근주민들의 무단횡단이 근절되고 쾌적한 삶의 질과 행복추구권이 비로써 보장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이곳 육교엘리베이트 설치공사가 있기까지 지역의 국회의원과, 시, 구의원들이 힘을 모아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성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