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금호연지못"에 "가시연"이 피었습니다.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09-01 10:45:41
기사수정
  • 아도화상의 전설이 내려오는 금호연지에 주변 홍련과 더불어 가시연꽃이...
구미시 해평면(면장 황종철)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8월 말부터 금호리 연지못(아도화상의 전설이 내려오는 금호연지)에 주변 홍련과 더불어 가시연꽃이 피고 있어 지나는 이들에게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금호 연지못에는 가운데 홍련과 더불어 주변 가시연이 계속하여 널리 퍼지고 있으며, 이처럼 가시연꽃이 피게 되어 해평의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금호연지못을 자발적으로 관리하며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금호연지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있는 금호2리장(김재원)은 “작년에 만개한 가시연꽃이 올해엔 같은 시기에 나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늦게라도 피었으니 다행이고, 앞으로 더욱 관리를 잘해서 매년 같은 시기에 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으며,

해평면장(황종철)은 “올해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가시연꽃이 피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는 가시연꽃이 널리 알려지고 보호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하였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