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FTA 경북지역 설명회와 연계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축하 및 적극 지원 의사 표명 -
|
박명재 행정자치부장관은 중앙-지방간 스폰서십․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시․도를 방문중인데, 4.16일 12번째로 대구를 방문,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축하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한미FTA 경북지역 설명회와 연계함으로써 효율적이며 의미있는 방문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그동안 일주일에 한번 꼴로 전국을 두루 순회하면서 주요 국정과제 및 지역현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 민생치안 확립 등을 당부하고 중앙과 지방은 별개가 아닌 “지방이 곧 국가”이고, “지방행정이 곧 국정”이라는 동반자적인 관계임을 거듭 강조하면서 지방행정의 경쟁력 제고를 주문했으며 아직 방문하지 못한 3개지역(경기, 강원, 전북)은 4월 임시국회가 끝나는 대로 5월경 모두 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대구지역 방문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성공이후 4.4 대구시장(김범일)의 행자부 방문에 대한 답방형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세계육상대회 유치를 축하하면서, 그간 유치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온 관계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범 정부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특히, 대구시정 설명회에서는 구청장․군수 및 시 관계자들에게『내고장 살림 LAIIS』활용방법을 시연하는 등 지방행정 운영 방향에 대한 지방공무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시정과제의 차질없는 이행과 함께 한미FTA 등 주요 국정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동참을 당부한다.
이어서 기자실과 시의회를 방문,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 뒤 대구지방경찰청을 들러 민생치안 상황을 살피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상 구현을 강조하고 대구방문을 마친 후 포항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한미FTA 경북지역 설명회에 단장으로서 한미FTA에 대한 정부 입장과 후속대책을 설명하고 지역차원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박명재 장관은 그동안의 지역 순방을 통해 국정현안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찾아가고․도와주고․지켜주고․앞장서는 행정자치부를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해 나가기로 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