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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25일부터 재개발과 재건축 등 관내 주택사업 예정지에 대해 특별관리 계획을 실시한다.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주택경기 침체 등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공가 및 주택철거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봉덕1동 태양주택 재건축정비사업지 5개동 397세대와 대명2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지 4개동 258세대, 이천동 미소아파트 9개동 498세대로 점검반을 편성 정기적인 순찰과 관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가설울타리 관리 등 사업지 관리 전반을 비롯해 노숙자 출입여부 및 관리상태, 쓰레기 방치 등 생활환경 저해요인 여부 등 지적사항이 발견 시 조합 및 사업시행자에게 시정 통보하고 해당사업장 및 관리카드를 마련 주1회 이상 점검결과를 기록하고 지속적인 순찰 및 관리에 나설 방침이라고 남구청 건축과 도시재개발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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