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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 김동수 기자
  • 등록 2007-04-13 19: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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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작품 19점 최종 선정
경남 밀양시에서는 제1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2007. 4. 10 ~ 4. 11 양일간 94점(민예품 58, 공예품 31, 식품 5)을 접수해 2007. 4. 12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 19점을 선정했다.

부시장(서춘수)을 심사위원장으로 해 관광업계, 디자이너, 학계, 시의원 등 심사위원 6명이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심사기준은 대표성 및 독창성(30점), 상품화 가능성(40점), 디자인(30점)등을 평가 항목으로 심사위원 평가 채점표에 의거 고득점 순으로 각 분야별 입상 후보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19점은 4. 13 ~ 4. 15까지 3일간 문화의 집 2층 문화관람실에서 모든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종 선정된 작품은 우리시에 귀속된다.

또한, 밀양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2007, 6월중 개최되는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할 계획이다.
 

밀양시에서는 5월 초 정례조회를 통해 작품에 대한 시상을 가질 계획이며, 선정된 작품은 대상에 밀양의 민속놀이(백중놀이,감내게줄당기기,용호놀이,법흥상원놀이)를 주제로 한 관광상품(장기덕), 금상은 밀양시 농특산물인 얼음골 사과를 주제로 한 얼음골 사과도자기(서길주), 은상은 재약산 산들늪 조각보 세트(김명희),소나무 키홀더 세트(이소연,윤미희), 동상은 영남루,표충사를 응용한 향꽂이 및 장식(허일),
밀양의 아리랑 캐릭터를 이용한 밀양의 시작(이길왕), 호박다기 세트(김은주)등이며, 그 외 장려상 5점, 입선작 7점이다.

이번 제1회 밀양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전반적으로 우수하고 특색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고, 또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많이 참가한 점은 매우 성공적인 공모전이었으며, 이로 인해 밀양시의 향후 발전 가능성 예견 또한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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