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에서는 제1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2007. 4. 10 ~ 4. 11 양일간 94점(민예품 58, 공예품 31, 식품 5)을 접수해 2007. 4. 12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 19점을 선정했다.
부시장(서춘수)을 심사위원장으로 해 관광업계, 디자이너, 학계, 시의원 등 심사위원 6명이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심사기준은 대표성 및 독창성(30점), 상품화 가능성(40점), 디자인(30점)등을 평가 항목으로 심사위원 평가 채점표에 의거 고득점 순으로 각 분야별 입상 후보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19점은 4. 13 ~ 4. 15까지 3일간 문화의 집 2층 문화관람실에서 모든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종 선정된 작품은 우리시에 귀속된다.
또한, 밀양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2007, 6월중 개최되는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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